[오감 톡톡 호기심 놀이터]
내 친구 문어 인형 만들기
2024. 11. 21 (목)
소중한 사진과 후기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
★ 다양한 구성을 갖춘 교구 덕에 이번 차수는 솜털을 이용해 양, 토끼 등을 만드는 시간을 가졌어요. 아빠와 같이 양 솜털도 붙여보고 비닐장갑 안에 솜도 넣어보면서 주말동안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.
★ 양 만들기 놀이를 가장 재미있어했어요! 색종이 자르는 건 아직 힘들어하더라고요. 문어는 처음에는 갸우뚱하더니 나중에는 알록달록 잘 참여했습니다. 감사합니다.
★ 비닐장갑에 솜 넣어서 토끼 인형 만들기, 양 그림에 솜 붙여주기, 문어 인형 색칠하기 어느 것 하나 빠지지 않고 다 알차게 즐길 수 있는 놀이였어요. 감사합니다.
★아이와 양 색칠도 하고 솜으로 양털도 직접 붙여주는데 양 소리를 흉내 내며 너무 좋아하더라고요. 토끼 인형도 문어 인형도 같이 꾸며주며 좋은 활동 시간 보냈네요.
★ 혼자 스스로 하고 싶어하는 요즘인데 이번 3가지 활동 모두 스스로 해보기에 어렵지 않아서 약간의 도움만 주고 활동하기에 너무 좋았어요! 아이도 완성품을 너무 뿌듯해하며 좋아했어요! 항상 감사합니다!
★ 양 붙이기는 넘 쉬웠고 토끼를 만들어주니 신나게 상황극을 하며 노네요. 문어는 색칠은 못하고 눈만 붙여서 놀았는데도 신나했어요! 감사합니다.
★ 아이가 동물 친구들 만드는 활동을 매우 재미있어했습니다. 특히 토끼 만드는 것을 좋아해서 아빠 토끼, 엄마 토끼, 자기 토끼, 동생 토끼까지 4마리나 만들었네요. 감사합니다.
★ 색칠하는 인형놀이라니!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더라고요.
★ 바다 동물들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도 되고 문어 인형은 만들어서 역할놀이에도 활용했습니다. 인형을 직접 만든다는 느낌이었는지 행복해했네요.
★ 양 그림을 색칠하고 솜을 이용해서 양도 만들고 토끼도 만들어보고 사인펜으로 문어도 꾸며보는 즐거운 활동 시간 보냈어요.
★ 아이가 재료를 탐색하고 솜을 만지며 촉감을 느끼고 양 얼굴을 색칠하고 풀로 붙여 양을 만들어보고 비닐장갑으로 토끼를 만드니 아이가 좋아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.
★ 재료를 탐색해보고 솜으로 촉감을 느끼며 양 얼굴에 색칠도 하고 풀로 솜을 붙여 양을 만들었습니다. 그리고 비닐장갑으로 토끼를 만들며 아이가 좋아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.
★ 문어 인형을 유성마카로 색칠하면서 인형을 만들어가는 재미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. 아이가 문어 다리마다 새로운 패턴을 그려 넣었는데 아이만의 창의적인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. 매번 종이에 그리는 것이 아닌 다양한 촉감 소재를 사용한 것이 좋았으며, 장갑으로 토끼를 만들고 솜으로 양을 꾸며주며 즐겁게 활동하였습니다.
★ 최근에 솜이 뭐냐고 물어봤는데 마침 활동자료로 솜이 와서 함께 만져보고 비닐장갑으로 만든 토끼에 넣어주었습니다. 그리고 종이컵에 끼워 귀여운 토끼를 만들어보았답니다.
★ 몽글몽글 솜을 만지며 던지며 “눈이다.”라고 말하며 신나게 놀았어요. 풀로 붙여보자 “무엇이 될까? 보들보들 양이 되었네!”하며 동물 모양을 보며 재미있어했어요. 문어 다리에 색색깔 칠하며 하나 둘 셋 넷 세어보며 숫자놀이도 하였답니다.
★ 폭신폭신 솜으로 하는 활동들이라 아이가 좋아했습니다. 뽀글뽀글 양 만들기, 깡총깡총 토끼 만들기, 문어 만들기까지 이번 활동들은 엄마 아빠의 도움보다는 아이가 스스로 할 수 있는 것이 많아 아이의 참여도가 높아 만족스러웠습니다. 의외로 비닐 토끼 만들기를 매우 좋아했어요. 다른 비닐 동물들도 만들어봐야겠어요. 유튜브로 동영상을 보는 것도 따라 하기 쉬웠습니다.